과테말라에서 선교하시는 강일,신미혜,강건 선교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 합시다.
사모님께서 준비해주신 구절판!!!! 한식대첩 명인급 솜씨보다 훌륭하다는 풍문과 함께!! 정말 귀한 저녁식사 잘 먹었습니다. 목사님의 우동또한 일품이였습니다. 모두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화요모임 저녁식사, 즐겁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성도로 살면서 찬양은 신앙생활에 하나님을 높이는 일이요, 그 자체가 기쁨이 되고 은혜가 됩니다. 어릴 적 어머님께서 즐겨 부르시던 찬양을 부를 때는 어머니의 숨결이 느껴지듯 추억에 빠집니다. 그래서 성도 누구에게나 사연이 있는 찬양곡들이 1-2곡씩은 꼭 있습니다. 저에게도 사연이 있는 찬양 곡이 있는데 그 것은 시편121편을 노래한 정성실 곡의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라는 찬양입니다. 아프리카 케냐의 마사이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