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로 살면서 찬양은 신앙생활에 하나님을 높이는 일이요, 그 자체가 기쁨이 되고 은혜가 됩니다. 어릴 적 어머님께서 즐겨 부르시던 찬양을 부를 때는 어머니의 숨결이 느껴지듯 추억에 빠집니다. 그래서 성도 누구에게나 사연이 있는 찬양곡들이 1-2곡씩은 꼭 있습니다. 저에게도 사연이 있는 찬양 곡이 있는데 그 것은 시편121편을 노래한 정성실 곡의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라는 찬양입니다. 아프리카 케냐의 마사이족 […]
성도로 살면서 찬양은 신앙생활에 하나님을 높이는 일이요, 그 자체가 기쁨이 되고 은혜가 됩니다. 어릴 적 어머님께서 즐겨 부르시던 찬양을 부를 때는 어머니의 숨결이 느껴지듯 추억에 빠집니다. 그래서 성도 누구에게나 사연이 있는 찬양곡들이 1-2곡씩은 꼭 있습니다. 저에게도 사연이 있는 찬양 곡이 있는데 그 것은 시편121편을 노래한 정성실 곡의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라는 찬양입니다. 아프리카 케냐의 마사이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