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뚫려야 한다 2016년 1월 6일, 드디어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을 받고 나이로비 케냐의 신학교의 총무의 사역을 하게 되었다. 공항에 도착해서 이민국을 통과 해야하는 일은 죄 지은 것이 없으면서도 왠지 긴장이 되고 떨린다. 여권을 주고 간단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이민국 직원이 “Where are you going?” 이라고 질문을 하였는데 긴장을 하기도 했지만 영어를 전혀 못할 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