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동안 벤쿠버에 머물지만 아름다운 세품 가족으로 젊은이셀과 함께 합니다. 2016년 6월5일에 왔어요^^
폴레폴레 (천천히 천천히) 아프리카에서 살면서 적응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이 속도였다. 한국인의 빠른 판단과 전 세계에서 최고 수준의 진행속도로 또한 급한 성격으로 살다보니 천천히 행동하고 이루어지는 아프리카의 삶은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 은행 계좌를 여는데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전화 신청을 한지 6개월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전화국에 찾아가니 곧 된다고 기다리라고만 한다. 답답한 마음으로 선배 선교사님들 모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