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아프리카 10 크라잉 힐( CRYING HILL) 선교사로 파송을 받고 사역을 하면서 가정이 있는 선교사님들의 고민은 자녀이다. 본인들은 뜨거운 부르심과 확신 가운데 각 사역지로 오지로 들어가서 사역을 하는데, 자녀들이 어릴 때는 같이 있으면 키울수가 있는데, 점점 아이들이 자라 학교에 갈 나이가 되면 고민이 시작이 된다. 그런데 East Africa 지역은 다행히도 1895년 미국의 침례교회 중심으로 […]
내 사랑 아프리카 7 선한 의도 좋치 않은 결과 마다레 슬럼에 교회를 개척하고 보니 동네에 노는 아이들이 많이 보이다. 작은 양철집에 온가족이 함께1-2침대에 돌아가면서 자고, 화장실과 수도등의 기본 시설이 너무 부족한…아니 쓰레기장에 그렇게 가난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현지인 동역자 완야마 전도사와 함께 교회에 유치원을 만들었다. 2명의 선생님을 구하고 시작되었다.그런 유치원이 한달 사이에 30여명이 […]
선한 의도, 좋지 않은 결과 마다레 슬럼에 교회를 개척하고 보니 동네에 노는 아이들이 많이 보인다. 작은 양철집에 온가족이 함께 1-2 침대에 돌아가면서 자고, 화장실과 수도 등의 기본 시설이 너무 부족한…아니 쓰레기장에 그렇게 가난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현지인 동역자 완야마 전도사와 함께 교회에 유치원을 만들었다. 2명의 선생님을 구하고 시작했다. 그런 유치원이 한달 사이에 30여명이 […]
귀가 뚫려야 한다 2016년 1월 6일, 드디어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을 받고 나이로비 케냐의 신학교의 총무의 사역을 하게 되었다. 공항에 도착해서 이민국을 통과 해야하는 일은 죄 지은 것이 없으면서도 왠지 긴장이 되고 떨린다. 여권을 주고 간단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이민국 직원이 “Where are you going?” 이라고 질문을 하였는데 긴장을 하기도 했지만 영어를 전혀 못할 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