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아프리카 8 하나님의 타이밍 케냐의 치안 상태는 별로 좋치가 않다. 그래서 외국인이 걸어 다닌다거나, 밤에 다니는 일은 상당히 위험하다. 다운타운은 낮에 혼자 걸어 다녀도 80% 이상 강도를 당하거나 소매치기를 당한다. 밤에는 더욱 위험 한 것이 차를 타고 다녀도 총을 가지고 강도짓을 하기에 외국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이 아니면 잘 돌아다니지 않는다. 그래서 케냐에 사는 한인들이나 […]
내 사랑 아프리카 7 선한 의도 좋치 않은 결과 마다레 슬럼에 교회를 개척하고 보니 동네에 노는 아이들이 많이 보이다. 작은 양철집에 온가족이 함께1-2침대에 돌아가면서 자고, 화장실과 수도등의 기본 시설이 너무 부족한…아니 쓰레기장에 그렇게 가난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현지인 동역자 완야마 전도사와 함께 교회에 유치원을 만들었다. 2명의 선생님을 구하고 시작되었다.그런 유치원이 한달 사이에 30여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