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진 자매가 이혜진 집사님이 되어서 딸 하엘이와 함께 유학하러 왔어요. 다시 시작하는 우리교회 다시 개척멤버를 보내 주셨네여. 금요일 마다 기도회때 기도하며 말씀을 나누면 새벽 2-3시까지 은혜를 나누던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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