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가장 큰 선물이 되어주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세품교회 유스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에 다운타운 홈리스 분들에게 선물(장갑,모자,목도리..)을 나누러 갑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11시 사택 앞으로 모여 주세요. 이 곳 벤쿠버 땅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가난한 형제들과 함께 기뻐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구원하려 오신 주님의 나심을 축하는 성탄절 예배가 25일에 있습니다. 축하공연을 각 셀별로 하고요. 예배 후에 뷔페로 식사 합니다. 25일 성탄절 당일 1시30분에 예배고요. 이준서의 유아 세례가 있습니다. 드려진 헌금은 선교 헌금으로 쓰여 집니다. 예배 후에 선물교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귀엽다. 특히 잠잘 때 그렇다. 솔직히 잠잘 때만 겨우 귀여운 경우도 있다.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처음부터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겠다고 마음먹은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아이에게 함부로 하는 부모조차 다른 사람이 자기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한다면 그냥 참고 넘어가지 못한다. 어찌 보면 가장 소중한 존재에게 가장 심한 말을 하고, 사랑하기에 서로 상처를 준다.부모들이 […]